보통 택시요금을 걸고 간다....
이게 멀리 갔다 다시 본거지 귀환이 빈차이니 관행적으로
승객 부담 시키는 부분이다
원칙은 메다기 대로 주는거잖아
이눔이 이마넌을 달래
다른차 만오처넌이었다 박박 우겨서
출발했어 중간지점까지가 만오처넌이다
거기가면 메다기도 만오천은 넘는다 궁시렁궁시렁 거리드만
도착하니 13700원 ....
중간지점은 마넌이었지 메다기가...
신발 그럼 50% 를 더내라고 ;;
야밤에 차도 없어서 안막히고 다시 싱나게 달려갈거면서 ..
아오 왜 승객이 돈을 더 줘가면서 타고 싫은소리 들으면서 타야하는지 원
이거 신고 못하나 - ㅅ-
담에는 차 영업번호 남바 외워둬야지......
2. 엄니가 버린 스맛폰을 내 유심으로 쓰니
전국 KT와이파이 망에서 날 승인불가 하신다.
치사하게 - 0-
유심은 당신의 요금제를 알고 있다 ...두둥...
놋북 무선랜을 꼬드겨서 내방을 와이파이존 만들라다
겁나 반항해서 실패하고 유에스비 무선랜을 하나 가져와서
겨우 와이파이존 맹글고 에휴....
신발놈의 삼성컴퓨터 ... 당췌 속을 모르겠어...
3. 카카오톡은 친구삭제가 없다.
주소록 정리 안하고 카톡을 했더니
불편한 사람이 카톡에 주루룩
네이버의 도움으로 겨우 삭제
4. 나 스맛폰이 생겼다 우하하 동생 보여줬더니...
동생내외가 아이폰 4S 보여주더라....
아 나는!!!!! 나도!!!!
아 신발 ... 터치감이 달라 ...( -)
Posted 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