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st. 100기가 하드 ... 이동식.... 단돈 10마넌이면 되는군요 ..
참 편한세상이 ....
자 이제 남은일은 .... 데이터 구걸입니다 - ㅅ-
니마 엠피좀 .... 영화도 바다염...
2nd. 하울링이란 판타지 소설을 읽었습니다...
간만에 이 어지러운 세상에 해맑은 정신으로 살아가는 저같은 작가를 만나봤군요...
2권중 메이드의 시....
미친 월광에 몸을 비추며
엿 먹을 새끼 만났도다
세상아 보아라
주제도 모르는 놈이 여기 있다
씹어 삼켜라 세상이여
저주를 노래하라 그림자여
흥겹게 패보자꾸나
엿 먹을 조루새끼
3rd. 음 아답타가 프리볼트긴 한데 일제라 숫놈이 쌍팔년도 버전입니다.
요즘은 보이지도 않는 110 -> 220 숫놈 크기 늘리는 장화가 필요한데...
이 신도시라는 척박한 동네에서... 난감할 따름입니다....
4th. 빼빼로 데이같은 걸 만든 엿 먹을 조루새끼~~!!! 라면서 젓가락을 씹어먹습니다... 지금...
5th. 언제나 그렇지만 전 밝은 세상을 지향합니다....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들은 ..피하십시요 - ㅅ-
대충 알아서 자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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